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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PARD FAIREY IN SEOUL WITH HIS GREATEST MURAL ART

20170517 | JOURNAL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렸던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전 : 평화와 정의>'가 지난해 12월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부터 시작하여 2017년 4월 30일에 막을 내리며 5개월의 대장정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자신의 전시를 기념하기 위하여 셰퍼드 페어리와 그의 팀이 지난 4월 서울에 방문했습니다.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에서 셰퍼드 페어리의 서울 방문을 기념하는 프라이빗 파티를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벽면에 설치한 Mural Art 그리고 셰퍼드를 만나러 온 사람들을 위한 사인회까지. 짧지만 숨가빳던 셰퍼드 페어리의 서울 방문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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