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등산용 고무 밑창인 ‘카라마토’가 탄생한 이후 80여년간 비브람은 품질과 성능, 혁신과 디자인을 보장하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1937년, 비탈레 브라마니(Vitale Bramani)가 산에서의 안전 및 보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필요성을 충족시키고자 제작한 비브람의 밑창은 특유의 노란 팔각형 로고가 돋보이는 디자인과 함께 이제는 아웃도어 세계뿐 아니라 안전한 직장, 라이프스타일, 정형외과, 수리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는 발의 글러브 또는 진정한 “세컨드스킨”으로 불리며 혁신적인 “베이풋워킹” 컨셉을 제안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