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크래프트 GPS 브리콜라주는 그 이름의 의미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용도의 요소들이 모여 신발이 되었죠. 아웃솔이 꼭 와플처럼 보이는데, 러닝화를 개발할 때 실제로 와플 기계가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파인 그린 컬러의 스트랩은 고성능 자동차의 안전벨트를 잘라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어퍼는 어떨까요? 일반적인 우븐 소재가 아니라, 매듭을 지어 짠 니트 소재입니다. 세상을 탐험하던 이들이 매듭 짓던 방법을 기리는 디자인이죠.
스니커즈를 브리콜라주할 수 있듯, 삶 또한 나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삶에 필요한 요소들을 한데 모아, 가능성을 재해석하고, 발견한 것들을 새롭게 조합해 보세요.
“상상력을 발휘해 꿈꾸던 모습으로 거듭나세요.”
이 신발이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