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타쿤 파니치굴은 개인 브랜드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2019년, 다양한 플랫폼으로 구성된 옴므걸스(HOMMEGIRLS)를 론칭합니다.
남성복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중성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정한 옴므걸스는 성별의 경계가 모호한 절제된 스타일을 한곳에 모은 매거진 발간을 시작으로 의류 컬렉션을 런칭 합니다.
오버사이즈 셔츠, 박서 쇼츠와 같은 카테고리를 여성 모델들을 통해 특유의 중성적인 분위기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