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와 재생’을 테마로, 고전 회화 기법에 그래피티 아트를 결합한 Michael Cherno의 ‘아카데믹 반달리즘’. 이를 상징하는 작품 〈NARCISSIS〉를 부드러운 기모 코튼 크루넥 스웨트 전면에 크게 담았습니다. 2024년 독일 함부르크 개인전에서도 주목받은 이 그래픽은 크루넥 티셔츠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ETERIAL: HEAVY FRENCH TERRY
QUALITY: COTTON 100%
RIB: COTTON 95%, POLYURETHANE 5%